재단법인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메리놀병원 소개
재단법인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메리놀병원은(는) 부산 부산중구 대청동4가에 위치한 종합병원입니다. 주소는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대청동4가)이며, 전화번호는 051-465-8801입니다. 1974년에 개설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메리놀병원에는 총 86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과 전문의 64명, 치과 전문의 1명이(가) 진료를 담당합니다.
재단법인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메리놀병원에서는 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과(전문의 16명), 신경과(전문의 2명),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2명), 외과(전문의 5명), 정형외과(전문의 3명) 분야에 전문의가 배치되어 있어 전문적인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입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진료합니다. 일요일은 휴진-응급실만 가능입니다. 점심시간은 12시30분-13시30분입니다.
주차는 216대 수용 가능하며 유료입니다. 입퇴원 8시간,외래진료 4시간 대중교통 이용 시 시내버스 43 메리놀병원앞 하차, 시내버스 86 메리놀병원앞 하차, 시내버스 186 메리놀병원앞 하차을(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부산광역시 중구청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재단법인천주교부산교구유지재단 메리놀병원은(는) 총 375개의 입원 병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응급실(10병상), 중환자실(19병상), 수술실(7병상)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