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은(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종합병원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60, 이화의대부속서울병원 (마곡동)이며, 전화번호는 1522-7000입니다. 2018년에 개설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에는 총 281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과 전문의 267명, 치과 전문의 5명이(가) 진료를 담당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에서는 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과(전문의 60명), 신경과(전문의 14명),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3명), 외과(전문의 18명), 정형외과(전문의 9명) 분야에 전문의가 배치되어 있어 전문적인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료합니다. 점심시간은 12시 00분~13시 00분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은(는) 총 727개의 입원 병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응급실(31병상), 중환자실(92병상), 수술실(23병상)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